
밥은 열 곳에 가 먹어도 잠은 한 곳에서 자랬다
— 한국 속담 · 개별 저자와 최초 기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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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함께 전해 온 지혜의 기원과 뜻을 살펴봅니다.

밥은 열 곳에 가 먹어도 잠은 한 곳에서 자랬다

밥 안 먹어도 배부르다

바람이 불어야 배가 가지

바람 앞의 등불

바람 부는 대로 살다

바닥 다 보았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난다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밑져야 본전

미운 일곱 살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미꾸라지 용 됐다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까 내 봇짐 내라 한다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물독에 빠진 생쥐

무자식 상팔자

무는 개는 짖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