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봉창 두들긴다
— 한국 속담 · 개별 저자와 최초 기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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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함께 전해 온 지혜의 기원과 뜻을 살펴봅니다.

새벽 봉창 두들긴다

새 발의 피

삼십육계 줄행랑이 제일

삼수갑산에 가는 한이 있어도

산토끼를 잡으려다가 집토끼를 놓친다

산 좋고 물 좋고 정자 좋은 데 없다

산 사람 입에 거미줄 치랴

사후 약방문

사자 없는 산에 토끼가 왕 노릇 한다

사위는 백 년 손이라

사랑은 내리사랑

사람이 죽으란 법은 없다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도 열두 번

사람은 헌 사람이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사람은 겪어 보아야 알고 물은 건너 보아야 안다

사람마다 저 잘난 맛에 산다

사람 팔자 시간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