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 한국 속담 · 개별 저자와 최초 기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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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함께 전해 온 지혜의 기원과 뜻을 살펴봅니다.

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뒤에 보자는 사람 무섭지 않다

뒤로 호박씨 깐다

둘러치나 메어치나

두었다가 국 끓여 먹겠다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돼지 목에 진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동냥은 못 줘도 쪽박은 깨지 마라

돈은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생기는 법이라

도토리 키 재기

도마에 오른 고기

도둑이 제 발 저리다

도둑을 맞으려면 개도 안 짖는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

대낮에 마른벼락

당장 먹기엔 곶감이 달다

달리는 말에 채찍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