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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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 한국 속담 · 개별 저자와 최초 기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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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무렵 버드나무 아래 매끄러운 돌 사이로 흐르는 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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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속담은 어떤 뜻인가요?

태도가 뚜렷하지 않거나 노력해도 변화가 드러나지 않는 상태입니다.

출처와 인용 정보

작자 미상 전통 속담으로, 개별 저자와 최초 사용 시점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국어기초사전 속담: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기원: 한국 속담 · 개별 저자와 최초 기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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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쓰이는 한국 속담입니다. 영어 번역과 풀이는 Quotations에서 작성했으며, 사전의 뜻풀이를 복제하지 않았습니다. 사전 출처는 용례를 확인하는 자료이며 최초 기원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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