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홉 가진 놈이 하나 가진 놈 부러워한다
— 한국 속담 · 개별 저자와 최초 기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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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함께 전해 온 지혜의 기원과 뜻을 살펴봅니다.

아홉 가진 놈이 하나 가진 놈 부러워한다

아이 싸움이 어른 싸움 된다

아이 보는 데는 찬물도 못 먹는다

아닌 밤중에 홍두깨

아는 놈 당하지 못한다

아끼다 똥 된다

씨를 뿌리면 거두게 마련이다

씨는 속일 수 없다

씨 뿌린 자는 거두어야 한다

쏘아 놓은 살이요 엎질러진 물이다

썩어도 준치

쌈짓돈이 주머닛돈

쌀은 쏟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랬다

싸움 끝에 정이 붙는다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십 년 세도 없고 열흘 붉은 꽃 없다

십 년 묵은 체증이 내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