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없는 놈이 찬밥 더운 밥을 가리랴
— 한국 속담 · 개별 저자와 최초 기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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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함께 전해 온 지혜의 기원과 뜻을 살펴봅니다.

없는 놈이 찬밥 더운 밥을 가리랴

언 발에 오줌 누기

어장이 안되려면 해파리만 끓는다

어머니 배 속에서 배워 가지고 나오다

어르고 뺨 치다

어두운 밤의 등불

어느 장단에 춤추랴

어느 동네 아이 이름인 줄 아나

양반은 물에 빠져도 개헤엄은 안 한다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약은 쥐가 밤눈 어둡다

약방에 감초

앞길이 구만 리 같다

앓던 이가 빠진 것 같다

앓느니 죽지

앉을 자리 봐 가면서 앉으라

앉은 자리에 풀도 안 나겠다

안되는 사람은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