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동냥은 못 줘도 쪽박은 깨지 마라
둘러보기 목적

이 속담은 어떤 뜻인가요?
도와주지 못하더라도 남의 일을 방해하거나 해치지는 말아야 합니다.
출처와 인용 정보
작자 미상 전통 속담으로, 개별 저자와 최초 사용 시점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출처: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한국어기초사전 속담: 동냥은 못 줘도 쪽박은 깨지 마라
기원: 한국 속담 · 개별 저자와 최초 기원 미상
참고 자료 보기 ↗전통적으로 쓰이는 한국 속담입니다. 영어 번역과 풀이는 Quotations에서 작성했으며, 사전의 뜻풀이를 복제하지 않았습니다. 사전 출처는 용례를 확인하는 자료이며 최초 기원을 뜻하지 않습니다.
출처 수정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