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에서 인심 난다
— 한국 속담 · 개별 저자와 최초 기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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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함께 전해 온 지혜의 기원과 뜻을 살펴봅니다.

광에서 인심 난다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

공자 왈 맹자 왈

공자 앞에서 문자 쓴다

공은 공이고, 사는 사다

공것이라면 양잿물도 먹는다

곪으면 터지는 법

고인 물이 썩는다

고운 정 미운 정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고양이 쥐 어르듯

고양이 쥐 생각

고양이 세수하듯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고양이 만난 쥐

고생을 사서 하다

고생을 밥 먹듯 하다

고기도 저 놀던 물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