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음집
고전에서 만나는 성찰의 문장
열 명의 고전 작가에게서 고른 백 개의 구절을 출처와 맥락과 함께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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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명의 고전 작가에게서 고른 백 개의 구절을 출처와 맥락과 함께 읽습니다.

유일한 선물은 너 자신의 한 부분이다.

눈은 첫 번째 원이고, 눈이 이루는 지평선은 두 번째 원이다.

책은 잘 쓰면 가장 좋은 것이지만, 잘못 쓰면 가장 나쁜 것에 든다.

자기 자신을 지켜라. 모방하지 마라.

너 자신 외에는 아무것도 너에게 평화를 가져다줄 수 없다.

열정 없이 이루어진 위대한 일은 없다.

나는 의식적으로 삶을 살아 보고 싶어서 숲으로 갔다.

단순하게, 단순하게.

누군가 동료들과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다른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사물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변한다.

우리가 깨어 있는 날에만 새벽이 밝는다.

어떤 것의 값은 지금이든 나중이든 그것과 맞바꾸어야 하는 삶의 양이다.

내버려 둘 수 있는 것이 많을수록 사람은 부유하다.

사랑보다, 돈보다, 명성보다, 내게 진실을 달라.

공중에 성을 지었다고 해서 그 노력이 헛된 것은 아니다. 성은 그곳에 있어야 한다.

책은 쓰일 때만큼이나 신중하고 차분하게 읽어야 한다.

잃어버린 시간은 다시 찾을 수 없다.

네 일을 이끌어라. 일이 너를 끌고 가게 두지 마라.

작은 누수가 큰 배를 가라앉힌다.

주인의 눈은 두 손보다 더 많은 일을 한다.

희망만으로 사는 사람은 굶으며 죽을 것이다.

필요 없는 것을 사면 머지않아 꼭 필요한 것을 팔게 된다.

오늘 하루는 내일 이틀의 가치가 있다.

부지런함은 행운의 어머니다.